26년 8월 AC밀란 스쿼드 가이드
2026년 8월 FCRANK내의 파워랭킹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쿼드 가이드 방향성을 짚어봤습니다
FC온라인에서 AC밀란 스쿼드를 맞추려고 하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굴리트는 어떤 시즌을 써야 할지, 셰우첸코와 반바스텐은 아직 사용할 만한지, 최근 중요해진 라인브레이커나 체이서 같은 신규 특성은 어디에서 챙겨야 하는지입니다.
특히 같은 AC밀란이라도 구단가치가 4천조일 때와 10경 이상일 때는 효율적인 선수 구성이 상당히 달라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FC-RANK의 실제 선수 활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FC온라인 AC밀란 스쿼드의 포지션별 주요 선수와 구단가치별 구성 방향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선수 시세와 사용률은 지속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특정 시즌의 절대적인 순위보다는 현재 AC밀란에서 어떤 선수가 많이 활용되고 있고, 어떤 방향으로 스쿼드를 구성하면 좋은지를 중심으로 참고해 주세요.
AC밀란 스쿼드 핵심부터 정리
현재 AC밀란은 스트라이커와 센터백 자원이 상당히 좋은 반면, 공격형 미드필더에서는 굴리트의 가격 대비 효율을 고민해야 하는 팀컬러입니다.
윙에서는 레앙과 은쿤쿠를 활용해 라인브레이커를 챙길 수 있고, 수비에서는 말디니와 네스타라는 확실한 조합이 있습니다.
저자본에서는 굴리트를 무리해서 사용하기보다 투톱을 구성하는 방법이 효율적이고, 구단가치가 높아질수록 신규 특성을 중심으로 한 금카 케미와 전체적인 능력치를 높이는 백금 케미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포지션별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스트라이커|셰우첸코·반바스텐 중심의 다양한 선택지
AC밀란 스트라이커에서는 셰우첸코와 반바스텐이 대표적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두 선수는 과거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온 공격수지만 최근에는 신규 특성의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예전처럼 압도적인 선택지는 아닙니다.
신규 특성이 없는 시즌이 존재하고, 특성이 있어도 최근 선호도가 높은 라인브레이커와는 거리가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성능 자체가 부족한 선수들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체감과 공격 능력은 여전히 사용할 만하고, 일부 백금카는 가격 대비 성능도 나쁘지 않습니다.
AC밀란에는 셰우첸코와 반바스텐 외에도 크레스포, 호나우두, 굴리트 등 스트라이커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많습니다.
따라서 원톱만 고집하기보다는 구단가치에 따라 투톱 포메이션을 활용하는 것도 AC밀란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공격형 미드필더|굴리트는 무조건 정답일까?
AC밀란 공미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는 굴리트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단순히 'AC밀란이니까 굴리트'라고 선택하기에는 고민할 부분이 많습니다.
우선 신규 특성이 포함된 상위 굴리트 시즌은 가격이 상당히 높습니다.
백금카 역시 비싸기 때문에 굴리트 한 명을 위해 많은 BP를 사용하면 다른 포지션에 투자할 자본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시즌을 선택하면 낮은 오버롤과 신규 특성 부족이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저자본 AC밀란 스쿼드라면 굴리트를 반드시 사용하기보다 아예 투톱으로 구성해 공격 효율을 높이는 방법도 추천할 수 있습니다.
구단가치가 충분히 높아진 이후에 굴리트를 추가하는 편이 전체적인 스쿼드 밸런스를 맞추기 쉽습니다.
왼쪽·오른쪽 윙|레앙과 은쿤쿠가 핵심
현재 AC밀란 윙에서 가장 눈에 띄는 조합은 레앙과 은쿤쿠입니다.
두 선수의 가장 큰 장점은 라인브레이커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최근처럼 라인브레이커의 활용 가치가 높은 환경에서는 공격수뿐 아니라 윙에서도 해당 특성을 확보하는 것이 공격 전개에 도움이 됩니다.
레앙은 일부 시즌의 가격도 비교적 합리적이어서 AC밀란 윙 한 자리를 맡기기 좋은 선수입니다.
양쪽 윙 모두에서 라인브레이커를 활용하고 싶다면 레앙과 은쿤쿠 조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쪽에서만 라인브레이커를 챙긴다면 선택지는 훨씬 넓어집니다.
풀리식, 바조, 브라힘, 카카, 호나우지뉴 등 다양한 선수를 자신의 급여와 BP에 맞춰 활용하면 됩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한 자리에 레앙을 배치한 뒤 반대편 윙을 스쿼드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방식이 가장 편한 구성입니다.
중앙 미드필더·볼란치|레이카르트를 중심으로 구성
AC밀란 중앙 미드필더는 비교적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특정 선수 한 명을 반드시 써야 한다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구성하기 좋습니다.
볼란치에서는 레이카르트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레이카르트를 한 자리에 두고 파트너를 결정하는 형태가 가장 무난합니다.
수비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파이터 특성을 활용할 수 있는 토날리나 비에이라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금 다른 성격의 미드필더를 원한다면 찰하놀루도 선택지가 됩니다.
백금 케미를 구성하려는 경우에는 벤나세르나 케시에 같은 선수들도 확인할 만합니다.
왼쪽 풀백|에스투피냔
왼쪽 풀백에서는 에스투피냔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AC밀란 수비진에서 체이서 특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가격도 비교적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특별히 다른 선수를 사용해야 할 이유가 없다면 에스투피냔을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금 케미를 구성하는 스쿼드라면 벤나세르도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센터백|말디니·네스타 조합
AC밀란에서 가장 고민이 적은 포지션 중 하나가 센터백입니다.
말디니와 네스타가 가장 대표적인 조합입니다.
두 선수 모두 AC밀란을 대표하는 수비수일 뿐만 아니라 실제 스쿼드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토모리, 칼룰루, 드사이, 스탐 등 다른 센터백도 존재하지만 특별한 목적이 없다면 자신의 구단가치에 맞는 말디니와 네스타 시즌을 선택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최근에는 말디니 역시 신규 특성이 적용된 시즌이 있기 때문에 시즌을 선택할 때 단순 오버롤뿐 아니라 체이서와 파이터 같은 수비 특성도 함께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른쪽 풀백|급여에 맞는 카푸
오른쪽 풀백에서는 카푸가 가장 편한 선택입니다.
사용할 수 있는 시즌이 많기 때문에 남아 있는 급여에 맞춰 조절하기 좋습니다.
스쿼드 전체 급여가 부족하다면 낮은 급여의 카푸를 사용하고, 급여에 여유가 있다면 상위 시즌으로 올리면 됩니다.
백금 케미를 노리고 있다면 벨라노바도 함께 확인할 만합니다.
골키퍼|돈나룸마·메냥·페페 레이나
골키퍼에서는 돈나룸마, 메냥, 페페 레이나가 주요 선택지입니다.
키퍼는 특정 선수를 무조건 사용하기보다는 공격과 수비진을 먼저 구성한 뒤 남아 있는 급여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자본 스쿼드에서는 고급여 골키퍼를 사용할 것인지가 전체 구성에 영향을 줍니다.
신규 특성 중심의 금카 케미를 선택해 필드 플레이어에게 급여를 집중할 수도 있고, 백금 케미와 함께 골키퍼 급여까지 높여 안정적인 구성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AC밀란 금액별 스쿼드 구성
4천조 AC밀란 스쿼드
4천조 정도의 구단가치에서는 굴리트를 무리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굴리트 한 명에게 많은 BP를 사용하기보다는 투톱을 구성하고 다른 포지션의 평균적인 성능을 높이는 편이 효율적으로 나옵니다.
AC밀란을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시작한다면 투톱을 먼저 고려해볼 만합니다.
8천조 AC밀란 스쿼드
8천조 구간은 저자본 AC밀란 중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공격진에서 라인브레이커를 여러 개 확보할 수 있고 볼란치와 수비진에서도 신규 특성을 챙길 수 있습니다.
급여 배분에 따라 골키퍼까지 어느 정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공격과 수비의 전체적인 밸런스도 좋습니다.
1경 AC밀란 스쿼드
1경에서도 굴리트를 제외한 투톱 구성이 효과적입니다.
공격진에서는 라인브레이커를 활용하고 볼란치와 수비에서도 신규 특성을 일정 수준 챙길 수 있습니다.
굴리트 사용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전체적인 가성비가 상당히 괜찮게 나오는 구간입니다.
2경~5경 AC밀란 스쿼드
오히려 AC밀란이 애매해지는 구간입니다.
굴리트를 사용할 수 있는 자본은 생기지만 높은 오버롤과 신규 특성을 모두 확보한 굴리트를 사용하기에는 비용이 부담됩니다.
그렇다고 공미에서 굴리트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자원도 부족합니다.
윙과 수비진은 상당히 좋은 구성이 가능하지만 공미 때문에 투자한 BP 대비 만족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8경 AC밀란 스쿼드
8경부터는 백금 케미를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만합니다.
AC밀란처럼 모든 포지션에서 신규 특성을 쉽게 확보하기 어려운 팀컬러라면 백금카를 활용해 전체적인 오버롤을 높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백금카 중 가격 대비 성능이 괜찮은 선수들을 조합하면 전체적인 스쿼드 완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10경 이상 AC밀란 스쿼드
10경 이상의 고자본으로 올라가면 AC밀란의 선택지가 확실히 넓어집니다.
크게 보면 두 가지 방향입니다.
하나는 백금 케미를 받아 전체적인 능력치를 높이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좋은 신규 특성을 보유한 상위 시즌 금카를 사용해 특성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방법입니다.
이 정도 구단가치부터는 AC밀란도 공격과 수비에서 신규 특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15경~30경 AC밀란 스쿼드
최상위 구단가치에서는 금카 케미와 백금 케미 모두 충분한 경쟁력이 있습니다.
금카 케미는 필드 플레이어의 신규 특성을 적극적으로 챙기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백금 케미는 전체적인 오버롤을 높이면서 고급여 골키퍼까지 구성하기 편합니다.
결국 고자본 AC밀란에서는 필드 플레이어의 신규 특성과 골키퍼 안정성 중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둘 것인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됩니다.
FC온라인 AC밀란 스쿼드는 어떤 유저에게 추천할까?
AC밀란의 장점은 포지션마다 유명하고 성능 좋은 선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셰우첸코와 반바스텐을 비롯한 공격수 자원이 풍부하고, 레앙과 은쿤쿠로 라인브레이커를 활용할 수 있으며 수비에서는 말디니와 네스타라는 확실한 조합이 있습니다.
반면 굴리트의 가격 대비 효율과 일부 포지션의 신규 특성 확보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명 선수로 구성된 팀을 선호하면서도 구단가치에 따라 금카와 백금카를 조합하는 재미를 원하는 유저에게 잘 맞는 팀컬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C밀란에서 굴리트는 꼭 써야 하나요?
꼭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저자본에서는 굴리트에 많은 BP를 투자하기보다 투톱을 구성하는 편이 전체적인 스쿼드 밸런스를 높이기 좋습니다.
AC밀란 윙어는 누구를 추천하나요?
라인브레이커를 활용할 수 있는 레앙과 은쿤쿠가 우선적으로 볼 만한 선수입니다. 그 외에도 풀리식, 바조, 카카, 호나우지뉴 등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AC밀란 센터백 조합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가장 무난한 조합은 말디니와 네스타입니다. 자신의 구단가치와 급여에 맞춰 두 선수의 시즌을 결정하면 됩니다.
AC밀란은 금카 케미와 백금 케미 중 무엇이 좋나요?
신규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면 금카 중심 구성이 좋고, 전체적인 오버롤과 고급여 골키퍼까지 안정적으로 챙기고 싶다면 백금 케미가 편합니다.
정리
FC온라인 AC밀란 스쿼드는 구단가치에 따라 구성 방법이 꽤 달라지는 팀컬러입니다.
저자본에서는 굴리트보다 투톱을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윙에서는 레앙과 은쿤쿠, 볼란치에서는 레이카르트, 센터백에서는 말디니와 네스타를 중심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구단가치가 높아지면 신규 특성을 챙긴 금카 케미와 전체 능력치를 높이는 백금 케미 중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방향을 선택하면 됩니다.
FC온라인의 선수 가격과 메타는 계속 변하기 때문에 실제 스쿼드를 맞추기 전에는 현재 선수 시세와 사용 데이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