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대한민국 분석] 중앙부터 공격진까지, 파워랭킹으로 읽는 한국 스쿼드
작성·분석: 팀갈연구소데이터 기준: FC-RANK 파워랭킹 2026년 10월 1일 스냅샷(포지션별 TOP15, 구단가치 전체) · 넥슨 데이터센터 공식 특성 데이터 2026년 10월 4일 10:00 기준
2026년 10월 1일 FC-RANK 파워랭킹 기준으로 대한민국 CAM·CDM·CB·풀백 TOP15의 TK·25KB 사용 비중과 급여, 파이터 특성을 정리해 중앙부터 공격진까지 스쿼드 후보를 비교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작성·분석: 팀갈연구소
대한민국 카드 데이터: FC-RANK 파워랭킹 · 2026년 10월 1일 기준
공식 특성 데이터: 넥슨 데이터센터 · 2026년 10월 4일 10:00 기준
대한민국 스쿼드를 구성할 때는 중앙의 주력 선수를 정한 뒤 남은 급여를 어떻게 배분할지가 중요한 고민입니다. 이번 파워랭킹에서는 CAM·CDM·CB에 집중된 TK 카드와, CDM·풀백에서 사용되는 25KB 카드가 눈에 띄었습니다.
포지션별 TOP15 사용 기록을 시즌 단위로 다시 집계한 결과, TK는 CAM의 91.5%, CDM의 77.2%, CB의 79.5%를 차지했습니다. 25KB는 CDM에서 22.8%, LB에서 48.0%, RB에서 62.0%였습니다.
특히 CDM에서는 두 시즌의 사용 횟수 가중 평균 급여가 약 4 차이였습니다. 풀백에서는 급여 27의 25KB 어정원과 김태환이 여러 강화등급으로 등장했고, 두 선수 모두 파이터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이러한 사용 기록과 급여, 특성 구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스쿼드의 후보를 비교하는 방법을 정리한 분석입니다.
수치를 읽는 기준: 전체 이용률과 TOP15 내 비중은 다릅니다
아래 비율은 각 포지션 TOP15 카드의 사용 기록 가운데 해당 시즌이 차지한 비중입니다.
| 포지션 | TOP15 사용 기록 합계 | 시즌별 사용 기록 | TOP15 내 비중 |
|---|---|---|---|
| CAM | 117회 | TK 107회 | 91.5% |
| CDM | 391회 | TK 302회 | 77.2% |
| CDM | 391회 | 25KB 89회 | 22.8% |
| CB | 444회 | TK 353회 | 79.5% |
| LB | 252회 | 25KB 121회 | 48.0% |
| RB | 250회 | 25KB 155회 | 62.0% |
CAM의 91.5%는 대한민국 이용자의 91.5%가 TK 선수를 사용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CAM TOP15 사용 기록 117회 중 TK 카드의 기록이 107회라는 의미입니다.
파워랭킹에 표시되는 개별 카드 픽률은 해당 포지션의 전체 집계를 기준으로 하므로, 위 표와 분모가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혼동을 줄이기 위해 개별 카드의 사용 횟수와 TOP15 내 시즌 비중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사용 기록 합계도 고유 이용자 수나 경기 수와 같지 않습니다. 한 스쿼드에 같은 포지션 그룹의 선수가 여러 명 포함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포지션의 기록을 더하면 동일 이용자의 선택이 반복해서 포함될 수 있습니다.
CAM과 CB는 TK부터 후보를 살펴볼 만합니다
TK의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CAM입니다. TOP15 사용 기록 117회 중 107회가 TK 카드에서 발생했습니다.
| CAM 주요 카드 | 사용 기록 |
|---|---|
| TK 안정환 +11 | 22회 |
| TK 안정환 +10 | 17회 |
| TK 구자철 +11 | 14회 |
TOP15에는 손흥민·설기현·유상철의 TK 카드도 포함됐습니다. 이번 집계의 상위 CAM 후보를 찾는다면 안정환과 구자철을 비롯한 TK 자원부터 비교할 근거가 있습니다.
CB에서는 TOP15 사용 기록 444회 중 TK가 353회로 79.5%를 차지했습니다.
| CB 주요 카드 | 사용 기록 |
|---|---|
| TK 최진철 +11 | 66회 |
| TK 최진철 +9 | 59회 |
| TK 김태영 +11 | 39회 |
| TK 김남일 +11 | 36회 |
위 네 카드와 TK 김태영 +9가 CB TOP5를 구성했습니다. 강화등급이 다른 최진철과 김태영이 함께 등장한다는 점에서, 선수 이름뿐 아니라 예산에 맞는 강화등급까지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진철·김태영·김남일은 모두 파이터를 보유합니다. 사용량이 높은 TK 센터백들을 비교할 때 확인할 공통 특성이며, 뒤에서 살펴볼 넥슨 공식 특성 이용 현황과도 연결됩니다.
다만 TK의 높은 사용 비중이 모든 예산에서의 우위나 성능 순위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기존 선수와의 가격·급여·능력치 차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CDM에서 확인되는 TK와 25KB의 급여 차이
이번 CDM TOP15 사용 기록 391회는 TK 302회와 25KB 89회로 구성됐습니다. TOP15 안에서는 두 시즌이 전체 기록을 차지했습니다.
TK의 주요 사용 카드에는 홍명보·기성용·유상철이 있습니다.
| CDM 주요 TK 카드 | 사용 기록 |
|---|---|
| 홍명보 +8 | 77회 |
| 기성용 +11 | 42회 |
| 유상철 +9 | 32회 |
| 홍명보 +9 | 31회 |
| 홍명보 +11 | 22회 |
TK 주력 카드의 급여는 대부분 31~32입니다. 25KB에서는 급여 28의 고승범과 급여 27의 이창민·이유현이 사용됐습니다.
카드별 사용 횟수를 반영한 평균 급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즌 | TOP15 사용 기록 | 사용 횟수 가중 평균 급여 |
|---|---|---|
| TK | 302회 | 약 31.6 |
| 25KB | 89회 | 약 27.6 |
가중 평균은 카드별 급여에 사용 횟수를 곱한 값을 합산한 뒤, 해당 시즌의 사용 기록 합계로 나눠 계산했습니다. 사용량이 많은 카드가 평균에 더 크게 반영됩니다.
두 평균의 차이는 약 4입니다. 그렇다고 TK를 25KB로 교체할 때 항상 급여 4를 확보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절감량은 교체할 두 카드의 급여로 계산해야 합니다.
이 기록에서 확인되는 것은 25KB가 CDM 상위 목록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TK 주력 카드보다 낮은 급여의 후보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총급여가 부족한 스쿼드라면 이 자리부터 대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대신 약발·능력치·특성·가격이 달라지므로 급여 차이만으로 교체를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25KB 풀백은 급여 27과 파이터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25KB의 사용 비중은 CDM보다 풀백에서 높았습니다. LB TOP15에서는 252회 중 121회로 48.0%, RB에서는 250회 중 155회로 62.0%를 차지했습니다.
그 가운데 어정원과 김태환은 여러 강화등급에서 사용됐습니다.
| 카드 | +8 사용 기록 | +9 사용 기록 | +11 사용 기록 | 급여 | 신규 특성 |
|---|---|---|---|---|---|
| 25KB 어정원 | 35회 | 46회 | 22회 | 27 | 파이터 |
| 25KB 김태환 | 35회 | 46회 | 20회 | 27 | 파이터 |
두 선수는 급여 27의 풀백이면서 파이터를 갖춘 후보입니다. 대한민국의 풀백을 검토할 때 급여와 특성을 함께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모든 25KB 풀백이 같은 특성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RB TOP15에 포함된 이태희 +11은 22회, 김태현 +11은 15회 사용됐으며, 각각 와일드 태클러와 체이서를 보유합니다. 급여는 이태희가 27, 김태현이 28입니다.
따라서 25KB를 하나의 동일한 선택지로 보기보다 선수별 급여와 특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풀백의 모든 대안 급여를 비교한 분석은 아니므로, 25KB가 항상 가장 낮은 급여라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현재 카드보다 급여를 줄일 수 있는지는 정확한 카드끼리 대조해야 합니다.
파이터의 높은 이용 비중은 공식 데이터에서도 확인됩니다
제가 현재 인게임에서 수비 최상위권으로 평가하는 신규 특성은 파이터입니다. 이번 대한민국 상위 기록에서는 TK 최진철·김태영·김남일과 25KB 어정원·김태환이 파이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넥슨 공식 특성 도우미에서도 파이터의 높은 이용 비중이 확인됩니다.
2026년 10월 4일 10:00 기준, 1:1 공식경기 슈퍼챔피언스~월드클래스3의 ‘8강 획득’ 특성 이용 데이터입니다.
| 포지션 | 파이터 이용 비율 | 해당 포지션 이용 순위 |
|---|---|---|
| LCB | 55.0% | 1위 |
| CB | 35.4% | 1위 |
| RCB | 55.4% | 1위 |
| LB | 58.7% | 1위 |
| RB | 60.3% | 1위 |
파이터는 세 센터백 포지션과 양쪽 풀백에서 모두 가장 높은 이용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넥슨 공식 훈련코치·특성 도우미
이는 대한민국에서 많이 사용된 수비 카드들이 전체 공식경기에서도 이용 비중이 높은 특성을 갖추고 있다는 근거입니다. 특히 어정원과 김태환은 급여 외에도 파이터 보유 여부를 고려해 볼 만한 풀백 후보입니다.
다만 이용 비율은 성능 순위나 승률이 아닙니다. 파이터가 해당 카드의 선택 원인이었다는 사실까지 증명하지도 않습니다. 보유 카드의 가격·능력치·인기도 등 다른 요소가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비 최상위권이라는 평가는 운영자의 인게임 판단이고, 위 표는 공식 이용 현황입니다.
대한민국 카드 분석은 10월 1일 기준, 공식 특성 통계는 10월 4일 전체 팀 기준으로 날짜와 집계 범위가 다릅니다. 공식 화면에는 기준 시각이 표시되지만 집계 시작일과 표본 수는 제시되지 않아, 두 자료의 비율을 직접 비교하거나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공격진에서는 시즌과 강화등급의 선택 폭을 살펴보세요
ST TOP15에는 여러 시즌의 카드가 함께 등장했습니다.
| ST 주요 카드 | 사용 기록 |
|---|---|
| FAC 차범근 +10 | 31회 |
| FAC 차범근 +11 | 29회 |
| TK 이근호 +11 | 26회 |
| 26FSL 차범근 +11 | 22회 |
| TK 김신욱 +11 | 20회 |
| TK 조규성 +11 | 20회 |
차범근도 FAC와 26FSL이 함께 사용됐고, TK에서는 이근호·김신욱·조규성이 상위 후보에 포함됐습니다. 중앙과 달리 공격수는 한 시즌으로만 후보를 좁히지 않는 편이 이번 기록을 활용하는 데 적합합니다.
윙에서는 손흥민과 황희찬이 눈에 띕니다. LM에서 WS 손흥민 +11은 16회, TK 손흥민 +10은 12회, WS 손흥민 +8은 11회 사용됐습니다. TK 하석주 +11은 13회로 함께 상위에 자리했습니다.
RM에서는 TK 황희찬 +11이 37회, +9가 20회, +8이 19회였습니다. 그 뒤로 TK 이청용 +11이 17회, 25KB 전진우 +11이 13회, WS 박지성 +11이 11회로 이어졌습니다.
같은 선수라도 시즌과 강화등급에 따라 가격과 능력치가 달라집니다. 사용량이 높은 선수부터 후보를 찾되, 자신의 예산과 공격 방식에 맞는 정확한 카드까지 비교해야 합니다.
GK는 남은 급여에 따라 후보가 달라집니다
GK TOP15에는 서로 다른 급여의 카드가 포함됐습니다.
| GK 카드 | 급여 | 사용 기록 |
|---|---|---|
| 23 KFA 조현우 +11 | 17 | 28회 |
| KHD 조현우 +11 | 24 | 27회 |
| 26KLeague 이창근 +11 | 20 | 17회 |
급여 14의 22 KFA 조현우와 급여 13의 구성윤 카드도 TOP15에 포함됐습니다. 이번 기록에서는 낮은 급여와 높은 급여의 GK가 모두 사용됐습니다.
필드에서 급여를 확보했다고 반드시 GK에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GK에 만족한다면 다른 자리를 보완할 수 있고, 교체가 필요하다면 남은 급여에 맞춰 후보를 좁힐 수 있습니다. 사용 횟수만으로 고급여 GK의 성능이 더 좋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스쿼드에 적용하는 순서
이번 데이터를 활용한다면 다음 순서로 비교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1. CAM과 CB에서 필요한 후보를 정합니다. TK의 상위 사용 비중이 높은 자리입니다. 기존 선수를 유지할지, 다른 시즌이나 강화등급으로 바꿀지 가격과 급여를 함께 확인합니다.
2. 총급여가 부족하면 CDM에서 대안을 찾습니다. TK와 25KB 사이의 급여 차이가 확인된 포지션입니다. 실제 교체 카드끼리 절감량을 계산하고 성능 조건도 대조합니다.
3. 풀백에서는 25KB의 급여와 특성을 함께 비교합니다. 어정원·김태환은 급여 27과 파이터를 갖춘 후보입니다. 이태희·김태현처럼 다른 특성의 선택지도 확인해 자신의 수비 운영에 맞춰 판단합니다.
4. 남은 급여는 필요한 포지션에 배분합니다. 공격수·윙·GK 가운데 보완이 필요한 자리는 스쿼드마다 다릅니다. 이번 분석은 이용자들이 확보한 급여를 어디에 다시 투자했는지까지 추적한 결과는 아닙니다.
5. 구매 전 정확한 카드의 가격을 확인합니다. 분석 기준일 이후 시세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수 상세 화면에서 가격과 능력치를 확인하고, 실제 거래 가격은 게임 내 이적시장에서 확인하세요.
후보 탐색에는 대한민국 파워랭킹, 개별 카드 확인에는 선수검색, 총급여와 배치 확인에는 스쿼드메이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화면의 수치는 갱신에 따라 이 글의 기준일 데이터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데이터에서 얻을 수 있는 구성 방향
이번 집계에서 대한민국의 중앙은 TK에 사용 기록이 집중돼 있었습니다. CDM에서는 25KB가 TK 주력 카드보다 낮은 급여의 후보를 제공했고, 풀백에서는 25KB의 높은 사용 비중과 어정원·김태환의 파이터 보유를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스쿼드를 구성할 때는 TK 중앙 자원을 먼저 비교하고, 총급여와 수비 특성을 고려해 CDM·풀백의 25KB 대안을 검토하는 순서를 제안합니다.
이는 특정 시즌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번 상위 사용 기록에서 확인된 구성을 출발점으로 삼고, 자신의 예산·기존 선수·전술에 맞춰 후보를 좁히는 방법입니다.
작성자와 데이터 해석 범위
팀갈연구소는 FC-RANK 운영자로, 사이트의 랭커 데이터와 FC온라인 플레이 경험을 바탕으로 팀컬러·스쿼드 분석을 작성합니다. 이 글의 카드 사용 기록은 FC-RANK 대한민국 파워랭킹을 시즌별로 추가 집계한 결과이며, 파이터에 대한 평가는 운영자의 인게임 판단입니다.
분석에는 다음 범위를 적용했습니다.
- 카드 사용 데이터는 2026년 10월 1일 포지션별 TOP15 기준입니다.
- TOP15 밖의 카드를 포함한 대한민국 전체 시즌 이용 비중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포지션별로 사용된 카드가 동일 스쿼드에서 함께 쓰였는지는 별도로 분석하지 않았습니다.
- 팀컬러 목록과 최근 경기 데이터의 반영 시점 차이로 일부 예상 밖의 선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공식 특성 이용 데이터는 2026년 10월 4일 10:00, 전체 팀의 지정 경기·등급 범위 기준입니다.
- 사용 기록과 특성 이용 비율로 승률·절대적인 성능·이용자의 선택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수집 범위와 지표의 의미는 FC-RANK 파워랭킹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관측된 선택을 해석한 자료이며, 실제 구매나 선수 교체는 자신의 스쿼드 조건을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계산되는지는 소개 페이지의 데이터와 운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