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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프랑스 분석] 고급여 선수를 살려주는 저급여 핵심 카드

작성·분석: 팀갈연구소데이터 기준: FC-RANK 파워랭킹 2026년 10월 5일 스냅샷(포지션별 TOP15) · FC-RANK 구단가치 리포트 2026년 10월 5일 기준

2026년 10월 5일 FC-RANK 파워랭킹과 구단가치 리포트 기준으로 프랑스 공격·중앙의 고급여 자원과 25챔 뎀벨레·PTG 우파메카노·25챔 살리바 등 저급여 핵심 카드의 급여·OVR·사용량을 정리해 급여 배분 구조를 분석합니다.

작성·분석: 팀갈연구소

파워랭킹 기준: FC-RANK · 2026년 10월 5일

구단가치 기준: FC-RANK 구단가치 리포트 · 2026년 10월 5일

프랑스는 현재 FC-RANK 구단가치 리포트에서 평균 구단가치 176억 479만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파워랭킹에서도 주요 포지션에 높은 급여와 가격대의 카드가 다수 사용되고 있습니다.

앙리, 음바페, 지단, 벤제마처럼 공격진의 주요 선택지는 대부분 급여 30 이상이고, 볼란치에서도 라비오·비에이라·톨리소 등 상위 사용 자원의 급여가 30 전후에 형성돼 있습니다.

반면 윙과 수비에는 급여를 줄여줄 수 있는 카드도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급여 23의 25챔 뎀벨레, 급여 27의 PTG 우파메카노와 25챔 살리바처럼 급여가 낮으면서도 OVR 130대와 실제 상위권 사용량을 함께 기록하는 카드들입니다.

이런 자원을 윙과 수비에 배치하면 공격과 중앙의 고급여 선수를 활용하기 위한 급여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즉 현재 프랑스는 저급여 핵심 카드로 급여 부담을 낮추고, 그 여유를 고급여 선수에게 배분하기 좋은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급여와 별개로 주력 카드들의 가격대는 높은 편입니다. 이 구조를 충분히 활용하려면 상당한 자본이 필요합니다.

공격과 중앙에는 급여 30 이상 자원이 많습니다

ST에서는 UC 튀람이 급여 30으로 24/444회, 5.4%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사용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25챔 음바페는 급여 31, UC 앙리는 34, WS 앙리는 32이며 상위권에 포함된 음바페와 앙리의 주요 시즌 역시 대부분 급여 30 이상입니다.

CAM도 비슷합니다.

26FSL 지단은 급여 33, WG 지단은 34이며 UC 벤제마는 34, DCB 벤제마도 31입니다.

CDM에서는 SPT 라비오가 급여 30으로 27/554회, 4.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6FSL 비에이라와 TOTS 톨리소도 급여 30, TOTS 라비오는 31입니다.

포지션주요 카드급여
STUC 튀람30
ST25챔 음바페31
STUC 앙리34
STWS 앙리32
CAM26FSL 지단33
CAMWG 지단34
CAMUC 벤제마34
CAMDCB 벤제마31
CDMSPT 라비오30
CDM26FSL 비에이라30
CDMTOTS 톨리소30
CDMTOTS 라비오31

따라서 프랑스에서 공격과 중앙의 상위 사용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급여가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이 선수들을 포기하기보다는 다른 포지션에서 낮은 급여의 주력 카드를 활용하는 것이 전체 급여 배분에 유리합니다.

데이터 출처: 프랑스 ST 파워랭킹 · 프랑스 CAM 파워랭킹 · 프랑스 CDM 파워랭킹

급여 23의 25챔 뎀벨레가 가장 대표적입니다

이 구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카드가 25챔 뎀벨레입니다.

25챔 뎀벨레는 TOP15에 포함된 +8~+11 카드가 모두 급여 23이면서 LM과 RM 양쪽에서 높은 사용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5챔 뎀벨레OVR급여LM 사용 기록RM 사용 기록
+81322317/301회 (5.7%)10회
+91342319/301회 (6.3%)12회
+10136239/301회 (3.0%)15회
+11138239/301회 (3.0%)6회
합계54회43회

LM에서는 총 54회가 사용됐습니다. LM TOP15 전체 사용 기록 140회 가운데 38.6%입니다.

RM에서도 +10이 15회, +9가 12회, +8이 10회, +11이 6회로 총 43회가 사용됐습니다.

LM과 RM의 TOP15 사용 기록을 합치면 전체 270회 가운데 97회, 35.9%가 25챔 뎀벨레에서 발생했습니다.

OVR도 +8 132, +9 134, +10 136, +11 138입니다.

즉 25챔 뎀벨레는 단순히 급여만 낮은 카드가 아니라 급여 23에서 OVR 130대와 실제 상위권 사용량을 함께 보여주는 자원입니다.

데이터 출처: 프랑스 LM 파워랭킹 · 프랑스 RM 파워랭킹

센터백에서도 급여 27 자원이 상위권을 차지합니다

센터백에서도 같은 특징이 나타납니다.

PTG +8 우파메카노는 급여 27, OVR 133으로 42/615회, 픽률 6.8%를 기록하며 프랑스 CB 사용량 1위를 기록했습니다.

25챔 살리바 역시 급여 27입니다.

+10은 OVR 138에 체이서를 보유하면서 25/615회, 4.1%를 기록했고 +8은 OVR 134로 23회 사용됐습니다.

+11은 같은 급여 27에서 OVR 140입니다.

CB 카드급여OVR사용 기록
PTG 우파메카노 +82713342/615회 (6.8%)
25챔 살리바 +102713825/615회 (4.1%)
25챔 살리바 +82713423회

반면 TOTS 살리바는 급여 31, TOTS 우파메카노는 급여 30입니다.

센터백에서도 실제 상위 사용 카드 가운데 급여 27의 선택지가 존재합니다.

데이터 출처: 프랑스 CB 파워랭킹

풀백까지 낮은 급여의 주력 카드가 이어집니다

풀백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확인됩니다.

LB에서는 PTG +8 테오 에르난데스가 급여 27로 61/301회, 20.3%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사용량을 보였습니다.

PTG 테오의 +9·+10·+11 역시 모두 급여 27입니다.

RB에서는 25DP +11 로지에가 급여 26으로 52/300회, 17.3%를 기록하며 1위입니다.

말로 귀스토의 주요 PTG 카드는 급여 25, 쿤데 역시 주요 카드가 27~28에 형성돼 있습니다.

결국 프랑스는 한 포지션에서만 급여를 줄이는 팀이 아닙니다.

윙의 25챔 뎀벨레를 시작으로 센터백과 풀백까지, 비교적 낮은 급여에서도 실제 상위권에 사용되는 카드가 여러 자리에 분포해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공격과 중앙처럼 고급여 자원이 많이 사용되는 포지션에 더 많은 급여를 배분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확보한 급여를 골키퍼에 배분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다만 어떤 저급여 카드의 사용이 특정 고급여 선수나 골키퍼의 선택으로 직접 이어졌는지는 현재 포지션별 집계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 프랑스 LB 파워랭킹 · 프랑스 RB 파워랭킹 · 프랑스 GK 파워랭킹

급여는 조절할 수 있지만 가격 부담은 큽니다

프랑스는 고급여 선수를 활용하기 위한 급여 조절 방법이 비교적 명확합니다.

반면 가격 부담은 큽니다.

2026년 10월 5일 FC-RANK 구단가치 리포트에서 프랑스는 표본 306명, 평균 구단가치 176억 479만으로 전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파워랭킹에서도 일부 주력 카드의 고강화 가격은 100억을 넘습니다.

카드가격 (2026년 10월 5일 기준)
UC 튀람 +11187억
25챔 뎀벨레 +11117억
TOTS 올리세 +10101억

물론 평균 구단가치 176억이라는 수치가 프랑스를 구성하기 위한 최소 비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수집된 랭커 표본에서 프랑스의 평균 구단가치가 매우 높은 편이고, 일부 주력 카드의 상위 강화등급 가격도 높다는 점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위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수록 자본 부담이 커지는 팀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데이터 출처: FC-RANK 구단가치 리포트 · 프랑스 파워랭킹 · 2026년 10월 5일 기준

데이터로 본 프랑스의 핵심

현재 프랑스 파워랭킹에서 눈에 띄는 특징은 고급여 선수와 저급여 핵심 카드의 역할 분담입니다.

공격과 중앙에는 앙리·음바페·지단·벤제마·라비오·비에이라처럼 급여 30 이상을 요구하는 주요 자원이 많습니다.

반대로 다음 카드들은 낮은 급여에서도 OVR 130대와 실제 상위권 사용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25챔 뎀벨레: 급여 23
  • PTG 우파메카노: 급여 27
  • 25챔 살리바: 급여 27

여기에 PTG 테오와 25DP 로지에처럼 풀백에서도 낮은 급여의 상위 사용 자원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현재 프랑스는 윙과 수비의 저급여 핵심 카드로 급여 부담을 낮추고, 그 여유를 공격과 중앙의 고급여 선수들에게 배분하기 좋은 팀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25챔 뎀벨레는 급여 23이면서 LM·RM TOP15 사용 기록 270회 가운데 97회, 35.9%를 차지해 이러한 구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카드입니다.

다만 프랑스는 현재 평균 구단가치가 전체 2위일 만큼 랭커 표본의 구단가치가 높은 편입니다.

저급여 핵심 카드로 급여 부담은 상당 부분 낮출 수 있지만, 프랑스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려면 높은 자본이 필요한 팀입니다.

후보 탐색에는 프랑스 파워랭킹, 개별 카드의 가격과 능력치 확인에는 선수검색, 총급여와 배치 확인에는 스쿼드메이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화면의 수치는 갱신에 따라 이 글의 기준일 데이터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 해석 기준

이 글의 파워랭킹 수치는 FC-RANK가 직접 수집한 2026년 10월 5일 프랑스 파워랭킹 데이터를 팀갈연구소가 추가 집계·분석한 결과입니다.

25챔 뎀벨레의 LM·RM 합산 비중은 각 포지션 TOP15 카드의 사용 횟수를 각각 합산해 계산했습니다.

같은 카드가 LM과 RM 양쪽에 포함된 경우에는 각 포지션에서 기록된 사용 횟수를 별도로 집계했습니다.

따라서 35.9%는 프랑스 이용자의 35.9%가 25챔 뎀벨레를 사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LM·RM TOP15에 포함된 카드의 전체 사용 기록 가운데 25챔 뎀벨레가 차지한 비중입니다.

OVR은 카드의 수치상 능력치를 비교하기 위한 참고 지표이며, OVR이나 픽률·사용 횟수만으로 실제 경기 성능이나 승률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급여·OVR·실제 사용량과 구단가치 데이터를 함께 확인해 현재 프랑스 스쿼드에서 나타나는 급여 배분 구조를 분석했습니다.

선수 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집 범위와 지표의 의미는 FC-RANK 파워랭킹 가이드와 구단가치 리포트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7월의 프랑스 분석은 2026년 7월 프랑스 칼럼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계산되는지는 소개 페이지의 데이터와 운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